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0
3
0
8
9
4
2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체온계
다른댓글보기
09.21 20:24
30년 쯤인가... 병원에 가면 체온계로 간호사가 나의 겨드랑이에 몇분간 데고 측정하였던 기억이 난다. 당시 체온계도 체온을 측정하는 타각적 의료기기 였다. 오늘날, 가정에서 흔히 쓰는 체온계는? 이것도 의료행위인가? 이것도 한번 부작용 우려가 다분히 있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 해보시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취업좀하자.
다른댓글보기
09.21 19:56
라식공장 사장들. 니네들이 다 해무라.. 안경도 의사 니내들이 다 깎고, 각막도 니내들이 다 깍고... 이왕이면 머리도 니내들이 다 한다고 하지... 어짜피 머리도 깍는 거니깐... 안경사, 미*사 점부 안과병원에서 하면되지... 세상 볼만하겠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암행어사
다른댓글보기
09.21 17:04
병원보다 안경원에서 더 꼼꼼하게 시력검사 해주는듯 한데 왜 반대하는지 몰겠네요. 밥그릇 싸움에 국민의 눈에 눈물난다. 안경사도 대학나오고 대학에서 타각적 굴절검사 다 배운다던데 제도가 뒷받침이 않되는듯. 그러니 대한민국이지... 무능한 정치인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내마음
다른댓글보기
09.21 13:27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주길 바랍니다. 안과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더군요.. 결국 라식이라는 수술이 안과의사 수를 늘려준것은 아닌지요.
접근성이 떨어지는 안과에서 비용지불하고 검사하는 것이 국민들을 위한 것인지 정말 생각해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onion
다른댓글보기
09.21 12:13
안경사와 안과의사 면허가 다른데 안경에 비전문가가 안경 처방을 낸다는것 웃기는것 같군요.
이번 기회에 밥그릇 지킬려고 용쓰지말고 라식 라섹의 부작용으로 평생 고통받는 국민이 얼마나 있는지 공개하면 어떨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하하
다른댓글보기
09.19 21:41
밥그릇지키기 또 시작됐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슈퍼맨
다른댓글보기
09.19 16:36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시력검사는 안경사를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인체에 무해하다고 증명된 장비만이라도 사용하게 끔하여 정확한 검사를 가까운 안경원에서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경사 화이팅.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1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