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나 미디어에 얼굴 내보내기 홍보에만 관심가지는 진료부원장의 무능함과 부덕이 간호사들을 사표에 이르게 한것이겠죠. 그릇도 안되는 사람이 병원장의 자리가 부재일때 원장 행세를 하고 다니니 병원이 개판으로 돌아갈수 밖에요. 이직율이 아무리 많은 간호직이라고 해도 같은 과에서 한꺼번에 사직한 예가 흔하겠습니까? 사명감있는 간호사라도 병원의 무관심과 자신들에 신변에 대한 보호가 보장이 안되니 사직을 할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누가봐도 거짓말같은 말도 안되는 변명같은 해명을 내놓았는데 우리나라 공공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이대로 가면 망하고 맙니다. 복지부에서는 제대로 된 병원장을 위임해서 무능력한 의사들을 능력도 안되는 직책에서 쫓아내고 의료에 신경쓸수 있도록 쪼아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도 이 병원에 대한 존립에 대한 이유가 서지 않을까요?
그 사람들도 다 남편, 자식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사람들이리라고 본다. 치료약도 없는 에볼라환자 돌보러 해외나갔다가 그 불치병에 걸리게 된다면, 우리나라 정부 지금까지 하는 행태로 보면 정말 무책임하게 국민들을 내버려 두는게 다반사던데, 결국 입국도 못 하게 하고, 가족들과 생이별하게 만들 것 아니겠는가? 누가 그들을 비난할 수 있겠는가?
그 사람들도 다 남편, 자식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사람들이리라고 본다. 치료약도 없는 에볼라환자 돌보러 해외나갔다가 그 불치병에 걸리게 된다면, 우리나라 정부 지금까지 하는 행태로 보면 정말 무책임하게 국민들을 내버려 두는게 다반사던데, 결국 입국도 못 하게 하고, 가족들과 생이별하게 만들 것 아니겠는가? 누가 그들을 비난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