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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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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10.28 07:27
심장 스텐트와는 내과전공의 지원 급감과는 상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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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10.28 10:13
교수들아 다 니네 때문이야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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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0.28 11:07
스텐트 때문에 내과 안간다는 저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문제가 해결될 리가 없지. 인턴들이 스텐트 협진따위 신경쓸게 뭐냐? 진짜 교수들 의학말고 아는게 뭐냐? 머리가 있음 생각을 좀 해 봐라 왜 안가는지... 밖에 나가서 수익이 딱히 좋을 것도 없는데 수련때 고생은 고생대로 하니까 안 가는거지 으이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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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사가 너무 많다는게 문제다.. 10.28 11:48
과의 메리트가 없다... 개나 소나 다 내과다... 이게 뭔 경쟁력이냐... 확 줄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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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문의 10.28 15:53
조금 과장. 내과는 의학의 꽃. 내과 무너지면 의학이 무너짐.
아무나 지원할 수 있는 과가 아니라는것 누구나 다 알텐데..
성적좋은자만이 경쟁할 수 있는 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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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잘못짚었네... 10.28 16:27
선택진료비때문에 전공의 지원을 안한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전문의 따고 나가서 개업할 사람이 대부분인데, 선택진료비와 스텐트 때문이라니, 이건 전공의 미달을 핑계로 대형병원 이득챙기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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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시나 10.28 16:28
조금 과장 내과는 의학의 꽃이나, 길가의 민들레 같은 꽃이지
개나소나 다하는, 성적좋은자들은 위에서 성적 낮은 자들은 아래에서
하지만 나오면 다 민들레지 위에서 있다고 민들레 아닌거 같은건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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