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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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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8 22:07
던트지원을 무슨 정부정책하나하나 보고 지원하나 ㅋㅋㅋㅋ
다 교수들 때문이야 ㅋㅋㅋㅋㅋㅋㅋ기자 바보구만 ㅋㅋ
내과던트나 내과지원기피 인턴들 한명씩만인터뷰라도 하고 기사써라 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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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1.01 08:49
내과 전공의 지원 감소는 한마디로 "원격진료" 추진과 연관되어 있다. 내과의 사망= 의료계의 사망 = 대한민국의 사망이다. 보건의료 망치는 문형표 장관은 당장 물러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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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10.31 21:29
외과 중심의 선택진료제 축소, 스텐트 시술에 흉부외과 전문의 협진을 의무화는 내과 지원자 감소와 관련 없다.

로컬에서 내과 의사가 흘러 넘치니까 지원자가 없는거다.

전문의나 비전문의 할 것 없이 흘러넘치니 지원자가 없는 거고

점차 전공의는 안하는 것이 추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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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 10.30 14:19
교수님들께서 밥벌이 잘되니 제자 밥그릇 걱정 안하고 의협회비도 안낸다고 온갖 ##하더니 당직서봐야 제자들의 아픔을 알것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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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10.30 07:58
외과는 교수가 당직서도 되고, 내과는 서면 안돼냐? 환자에게 해주는 것 없고 검사나 비급여로 편하게 돈버는 의료체계에 변화가 와야한다. 정부의 방향이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비정상적 의료행태에 취해서 아무 대책도 없이 샴페인만 터트리면 다 망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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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최소의사 10.29 11:15
개업은다하는줄아나ㅋㅋㅋㅋㅋ알지도못하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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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10.29 00:38
뭔소린지...선택진료랑 스텐트 문제랑 전공의가 무슨 상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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