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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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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더 어이가 없다. 10.29 11:14
"간호인력 부족이 줄사표를 초래했다. 목숨을 걸고 에볼라 의심 환자를 돌봤는데, 그에 대한 ‘인정’ 없이 다른 팀으로 보직을 옮기게 한 것이 화근이 됐다." - 한마디로 윗사람이 되어서 논공행상을 잘못했다는 이야기네. 도대체 "생각"이란 것이 있는 사람들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남의 피와 땀을 이렇게 하찮게 여기는데,(이런 땀과 피에 대해 책임감마저도 없는 윗사람들인데,) 무슨 해외 에볼라치료 파견인력을 보낸다는 말인가?
오히려 줄사표의 이유가 "에볼라에 대한 공포감"이란 것이 합당한 이유가 아니라면, 누군가는 논공행상 잘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문책을 당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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