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231228

댓글 1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ㅎㅎ 12.17 09:26
전남대 교수야
혼자 댓글놀이하느라 애쓴다
교수란 ㅅㄲ가 저리 찌질하니 전공의선생님들이 사단 내는것도 당연하지 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망해야 12.17 10:11
망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교수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 병원은
망해야 한다.
알바를 쓸려면 제대로 쓰던가. 머냐 ㅡㅡ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하 12.17 10:45
교수님 댓글다느라 고생많으십니다
개고생한 제자 전문의 안되게 하려고 노력하신것도 고생하셨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갑갑질 12.17 10:52
이사건보면 조현아부사장 갑질은 거의 애교 수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플대체누구? 12.17 11:05
미친 교수님 댓글 다시느라 진짜 고생하시네요
옆에서 봐도 정상 아니시던데 진짜 여기 댓글 도대체 누가 다는거에요?? 정신차리십쇼 나중에 벌받습니다.
그러다 교수님 안좋은 상황 처하면 도와줄사람 하나 없을겁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자 12.17 23:08
전공의들 한때스승이었던분한테말함부러 하지마라 부모님께서도 안과의사라면서교수고 부모님얼굴에 먹칠하지말고 그만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잘아는직원 12.18 05:37
그냥지나칠려다 또 들렀다. 여기보니 이교수님과 동료 교수님, 타대학교수님, 여러 연구원이나 직원들 그리고 환자와 보호자들까지도 평소 교수님을 아는 분들은 그 분 인간성을 높이산다. 그간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입만열면 미친개소리로만 해대는 개공의들은 두려울 것이다. 내부사람들은 그들의 지난 만행을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나는 적극적으로 사실대로 알리겠다. 이제보면 개자식들이 사람을 해하려다 못했으니 그나마 다행인 세상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13141516171819202122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