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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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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11.05 14:27
어이 기자양반 부끄럽지도 않소? 기사는 적어도 쌍방의 의견이나 주위 관계자들 애기도 적어서 객관적으로 써야되는 거 아닌가? 완전 미개한 신문에 미개한 기자구만 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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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더군 11.05 14:34
한 사람이 말에는 그사람의 인격이 묻어납니다. 분위기가 어땟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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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1.05 18:28
그 분은 훌륭하신 분이라네. 학계에서도 병원에서도 학교에서도-요즘 막된 애들, 덜된 애들, 사람답지 않은 애들 ,,, 아예 처음부터 포기하실 것이지, 허물이라면, 사람한번 만들어보겠다고 하는 욕심이,,,지나치신 것이 허물이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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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11.05 18:29
김민수 기자님
전공의 주변 사람이나
전남대병원 주니어스텝들
익명성 보장하고 인터뷰라도 해보셨나요?

당신은 기자가 아닙니다
하긴 데일리메디같은 곳에서
이런 기사나 쓰고있으니
메이저 언론사에 취직을 못하겠지요
깊이 반성하기 바랍니다
당신이 생각없이 무성의하게 손가락으로 두드린
이 기사 하나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정정보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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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자들의 모임 11.06 09:04
이렇게도 올바른 기사를 싣는 정직한 기자분들도 계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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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11.06 09:11
기사내용들 보니,,, 사실 그대로네 뭐-, 이 지역에서는 모두 그대로 알고 있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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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당근 11.06 09:13
익명으로 인터뷰해도 위 내용이래---당당하면 실명으로 해야지---당근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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