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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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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10:48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이들을 받아들인 것 자체가 돌이켜 보면 우리들의 불찰”

후배이자 제자들에게 할 말인가 이게...

이렇게 말해주고싶네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교수를 만난 것 자체가 돌이켜 보면 전공의들의 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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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11.03 14:51
원래 과 분위기가 아주 좋았는데, 문제의 사람들이 들어와 최근 4-5년간 분위기가 아주 많이 달라져서, 그들의 선배전공의들이 오히려 있는그대로, 억울하신 교수님 분들과 무지막지한 배은망덕한 애들 이라고 사실대로 잘 말씀해 주시고, 격려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얼마나 설득하였겠습니까? 사람다운 의료인이 우선 되어 가라고,,,말입니다. 오죽했으면, 불찰 이라고 했을까요? 대학이나 병원, 지역사회에서는 사필귀정이라며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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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11.03 15:27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은데.. 거기 교수들 하는 짖거리들.. 전남대병원 출신 아무에게난 물어봐도 그 교수에 대해 좋은 소리 안합니다. 기사양반 기사는 이렇게 편행적으로 쓰는게 아니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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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11.03 15:29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교수-> 제목을 이렇게 뽑았어야지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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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11.03 15:48
진짜 전공의들 불쌍하네. 저런 교수 만나는 것도 재수없는 일이지만 4년이란 시간 고생했을 전공의들 불쌍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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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1 11.04 09:02
왜곡 심하시네요 -
데일리메디의 이런 기사들이 쌓여서 전체가 욕먹게 될겁니다.
여기 기사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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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04 09:46
익명으로 같은 병원 타과 전공의나 타과 주니어 스텝들 인터뷰만 했어도 이런 기사는 못쓸텐데요. 데일리메디 실망스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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