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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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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으로, 11.28 21:42
자신있으면,,,실명으로 합시다---숨어 하지 말고,,,실명으로 물어보고, 실명으로 답합시다...하시겠습니까? 허허 니, 이건 뭐 니...하는 스레기 사람들이시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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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11.28 21:46
반성없는,,,쏘시오패스 들,,,싸이코패스 들---어찌 하오리? -허허, 씁쓸,이건뭐---들,,,세상좀살앗다면,,,잡다한 망언들은 이제 그만,,,아직도 진실들이 더 파헤쳐 나올듯 하네요-너희선배 교수님제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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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알바니 11.28 22:26
와우-세상에,,,이렇게도 훌륭한 교수님이 계시긴 하군요---깜놀, 아직도 세상은 어렵다고 하지만 말이죠, 진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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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천 11.28 22:46
훌륭한 교수님 밑에서 어찌저리 못된 녀석들이 나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그간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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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신문기사 11.29 13:27
의협신문 2월달에 해당 사건을 다룬 기사를 보면 본인 관리하에 있는 물리치료사들한테 탄원서를 강요해서 노조에서 항의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찬양 일색의 아래댓글을 보면 그 전공의들만 빼고는 모두가 존경하는 분인데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노조 항의가 들어올 정도로 탄원서를 내라고 닥달했을까요? 아래 글대로라면 병원 직원들이 다 존경하는 분인데 말이죠? 알아서 탄원서를 제출한 게 아니라 협박까지 해서 탄원서 제출하라해서 문제가 생겼다..노조도 전공의들 시주를 받았다고 하실런지. 요즘 벌어지는 전공의 파업, 성명 기사에 나오는 다른 교수님들을 보고 좀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중하시지는 못할 망정, 대학교수의 품위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는 이런 추악한 짓이라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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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11.29 21:42
그 노조들은,,,진실을 잘 모르고,,,올렸습니다...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그 교수님은 대단히 억울하셨을 것입니다....이해해 주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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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11.29 21:44
아직도,,,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 있으니---교수님,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우리 교수님, 파이팅! 굿 럭!---항상 교육계의 코아로 사필귀정과 사회발전, 그리고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대학교수,,,서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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