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3283074

댓글 1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던 의사 12.12 12:35
참 ..... 전남대병원도 맛이 갔네....
너무 유치하고 치졸한 것도 정도가 있는 거지..
너무 수준이 떨어지네.... 뭐하는 짓들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막잘아는사람 12.13 18:41
전남대병원은 좋은병원입니다. 다만, 일부 구성원간의 갈등 문제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 문제는 소신있는 교수에 대해 속칭 배경좋다고 착각하는 자식들이 평소 태만과 거짓을 일삼다가, 이상한(?. 아주 이상합니다) 한을 품고 그 부모를 업고, 또 지역사회유지랍시고 한 그 부모가 앞장서서 못된자식 기살린다고 전공의들작당케하여 교수들을 음해하고자 한, 아주 배은망덕하고 패륜적인 일임엔 분명합니다. 전남대병원은 좋은병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12.14 23:26
교수가 직접다는 건지 지인동원하는건지 댓글 누가봐도 토나오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ㅋ 12.15 03:11
일개 직원들이
재활의학과 의국사정을 어떻게아냐ㅋㅋ
어휴 알바냄새ㅋㅋ
그렇게 살지말자
교회도 잘다닌다면서
가슴에 손을 얹고 니가믿는 예수한테 부끄럽지도않냐?
어휴 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전공의였고 12.15 03:56
교수님, 항상 힘내세요. 저도 같은 전공의시절 겪었지만 교수님 말씀처럼 힘들더라도 정의롭게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개만도 못한 애들이 의사되는 불행한 사회인 점 맞습니다. 댓글보시면 아실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ㅎㅎㅎ 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인생망친 개공의놈들이 맞네요. 아주 성실한 전공의들을 욕보이는 놈이니 사람으로 대하지 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는전공의너는개공의 12.15 04:07
누가했나 개공의표현이적절하네. 나는성실맨전공의, 너는개만도못한개공의 ㅋㅋ,ㅋㅋㅋㅋ,ㅎㅎ,,,어,하나네.알바나

교수님,죄송합니다.저희 전공의와 개공의끼리하는미친짓거리로여겨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잘아는직원 12.16 07:05
나도 내막잘아는데, 내막잘아는사람도 아직덜썼네요.그래요,성실전공의와 할짓못할짓저지른 개공의는 구분해야지요.나는 의사아니지만 개들은의사되면안될애들 개공의맞네요,할일안하고 입만열면 거짓말로사는애들맞아요,집에서보고배운게하란공부안하고지맘대로 망상속에 몰래도청이니녹취니 복사나하는 복사집개만도 못한것도 맞고요 볼장다본거지요. 참 세상에 그런 개들이 있어여, 열심히 사는전공의욕보이는놈들 맞아요.내가옆에서지켜본 열심히산전공의들지금도만나고있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2131415161718192021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