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1825087

댓글 1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소시민 11.06 14:25
요즘 교수하기도 힘든세상에 저런 소신있는 교수도 있네그려 억울하셨겠다 세상에 막된놈들이야 이곳저곳 있다지만 의사들도 그러나?쩝,아니면말고식으로 음해했다면 막가파답네그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알바냐? 11.06 16:11
데일리메디 운영자님 아래 4개 댓글
아이피 조회부탁드립니다
동일한 말투로 교수를 옹호하는거 보니
알바가 의심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y3016@hanmal.net 11.06 19:05
한길만 걸어오시고소신있게 진료하시고 홧자들한테도 다정한분입니다 진실을 알아봐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정한 알바 11.06 20:49
알바로서 말하노니 1.1.위는 참이라 하니 회개가 필요하다고 하노라. 1.2.모든 이가 어둠속에 숨어살지 말고 빛으로 나오라 하노라. 1.3.모든 이가 참되게 복되게 살기를 바라노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당근 11.07 18:06
기자분 무슨잘못 욕하진마세요 진실은 있는법 배울때 힘들어도나중약이될것인데요 지나고나면 그진실을 알아줄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느연구원1 11.08 02:00
사실대로 밝혀져서 대단히 기쁩니다-저희 교수님, 지역사회에서는 물론, 학교나 대학병원, 그리고 전국 재활의학계에서도 존경을 받아오시며 훌륭한 의과학 연구자로서도 추앙을 받아오신 분입니다-이제라도 사실, 진실이 밝혀져서 진심으로 거듭 기쁘고 대단히 감사합니다._우리 이교수님,,,더욱 힘내시고 더욱 연구와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주시기를 교수님을 존경하는 연구원으로서도 부탁드립니다.-그간 잘 참으셨습니다.---연구원1 올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11.08 12:33
ㅋㅋㅋ
노땅냄새 풀풀 나는 댓글들이 달리고있네ㅋㅋ
알바풀었어?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