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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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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11.28 12:27
캬 댓글이 거의 북한수준이네. 교수님 인격이나 자초지종은 모르겠다만 ㅋㅋ 알바면 진짜 부끄러운 일일테고..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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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11.28 16:18
길이 구구절절 길수록 자작의 흔적이 보이네요. 수치스럽다고 해서 현실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극단적인 저항에 깔려있을 피눈물이 아직도 보이지 않고 본인의 안위도 모자라 명예까지 챙기려는 모습에 씁쓸하네요. 부끄러움을 알고 다수에게 고통을 주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도 어려울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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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28 18:12
아래에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댓글로 도배해놨네요. 이교수 어떤사람인지 아는 사람은 다아는데....
이제는 인터넷 알바도 고용하나 보군요...
아니면 스스로 자기편드는 글쓰면서 낯이 뜨겁지도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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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11.28 18:18
역시 전라디언 클라스ㅋㅋㅋ
댓글 수준이 용비어천가네 ㅋㅋㅋ
알바 고용해도 티좀 안나게 할 것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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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모르는이 11.28 21:32
댓글에서 웃고갑니다.
댓글 작성자의 IP address를 노출 시켰으면 더 재밌었을뻔했는데 그 점은 아쉽네요.
5점 만점에 4.2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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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자 11.28 21:36
불한당부모에불한당그자식,,,사람아닌 '개의 새-끼 노-옴'들일듯,,,하군요,,,교육이 무너진,,,가정교육의 파탄 끝장인,,,학교교육의 모습,,,대단히 슬픈 한국사회의 자화상입니다. 그래도 교수님, 힘내세요-우리나라 교육계는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할 것입니다.-사탄들의 사악한 음모에 굴하지 않고,,,잘 이겨내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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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댓글을 11.28 21:39
바른 댓글 열심히 올리도록 합시다-오래도록 이 기사가 아주 오래도록,,,도배되도록 말입니다---이 나라 교육계의 모든 선생님 들 과 그 바른 제자들과 학생들로 하여금---아주 좋은 교육장입니다...껄껄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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