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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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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아는이 11.30 07:16
**신문은 잘못된 기사로, 무려 2차례나 반박정정보도 실었습니다,,,그문제아들로 힘들엇던 그과 전공의선배들이 나중에야 사실들을 이리저리 소문으로 알려주더군요- 정말 체면이 말이 아니었지요! 그 회사노조도 모르고 오버햇다고,,,했답니다,,,교수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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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지역의료인 12.01 06:38
정말이지 이런 교수님같이 이런 사악하고 험악한 음해를 이겨내신 사람들이 어디 계실까요? 올바른 소신과 교육철학이 뚜렷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분이기에 전국의 여러 분들이 격려하는 것이겠지요. 그 음해를 삶의 고난으로 받아들이는 의연함도,,, 말이죠-지역에서는, 그 올바른 교수를 죽인다고 온갖 음해를 해대고자 브로커나 끼어 여기저기 쑤셔대고 왜곡보도를 하도록 언론플레이나 일삼아 온 그들 부모들이나 그들 문제아들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청렴결백함이 드러난 교수님은 비겁하고 사악한 협박에도 굴하지 않은 교수로서 바른 삶에 대한 기개가 높으신 분으로 이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죠. 위 기사도 비교적 옳은 내용이지만 일부라고 합니다. 지금은 조금씩 사실대로 알려져 그간 허위내용으로 음해 플레이해온 집단들에 대해 내부 사람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더욱 더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교수님께서야 불편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제는 한국 의료교육계에서도 돌아볼 수 있는 케이스로 올려 앞으로도 가정교육 사이코패스 쏘시오패스들에 대한 특수교육에 대해 서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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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자애 12.01 09:08
우리 교수님께서는 '자중자애는 사람에게나 베푸는 것',,,아직 짐승들에까지는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성인되기는 힘든 것이지요. 교수답게 불의와 악당에 맞서 당당히 잘 하셨고요. 교수님, 사실을 더 밝혀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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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선배 12.01 11:02
우리 이교수의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를 알고있는 선배입니다. 그 용서할수없는 못된 후배들을, 그리고 그 잘못된 부모들을 안타깝고 불쌍히 생각합니다. 제 자식도 예외아닐듯싶어 다시 돌아보고 있어요. 속을 자세히 뜯어보고 뜯어볼수록 기막히고 기막힌 음해이지요. 이교수도 억울하셨겠지만 그들은 불쌍해졌으니 우리 이교수가 더욱 큰 마음으로 품어주시기 바래요. 물론 용서가 안되겠지요 요즘 막된세대의 막가파들은 아니면말고식으로 작당과 음해하는 것이 생활입니다, 입만열면 거짓말하고, 반성도 없고 양심가책도 없어요. 그런 세대 특수한 애들로 여기십시오. 은혜를 조금이라도 아는자들이라면 그리했겠습니까 잘못된 자식사랑과 극단적인 이기주의, 사리무분별이 불러낸 안타까운 사태로 보여요. 담당자들조차도 우리 이교수를 존경스러운 분이시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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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의 12.02 10:26
너무 빨아주는 댓글이 많아서 오히려 반감이 드는건 나 혼자만 그러는 걸까?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천편일률적인 댓글은 안할것 같은데...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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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12.02 21:29
놀랍네요!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원칙과 소신을 갖고 진료와 연구에 임하셨던분을...

교수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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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람 12.02 22:29
교수님, 험한 꼴 당하셨지만,,,잘 이겨내셨으니,,,이제 평안하시고,,,더욱 의료인교육에 앞장 서 주시길 부탁합니다.-요즘 인성이 아닌 개-성 인 짐승들이 의료인 되고 있어요,,,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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