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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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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은 진짜 미친놈 11.25 23:51
미친놈은 진짜 미친놈,,,이니,,,부디 이해해주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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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이 상팔자 11.25 23:46
무자식이 상팔자이기는 한데, 그 부모에 자식이라고,,,그 선생을,,,그렇게까지 하는 쌍노들은,,,진짜 쌍놈,,,일것입니다. 대단히 수고하셧꼬,,항상 올바른 교육을 위해 더욱 정진해 주시길 바랍니다.-그 부모가 대단히 악한 나쁜 놈일 수도,,,있지 않겠습니까?ㅡㅡ이해하시고요,,,힘내십시요 교수님....우리 교육이 가정에서부터 썩어문드러진 탓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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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11.22 08:16
대학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을 위한 교육, 연구, 수련의 장입니다. 장애를 가진 이들의 아픔을 껴안고 재활을 이루어 가도록 도웁기 위하여서는 우선적인것이 치료진의 인격 함양입니다. 환자의 아픔을 껴안지 못하고 돌볼수 있는 실력을 갖추지 않으려는 이들이 재활의학전문의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교육과정에서 이들을 관리 할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할것 같으며, 담당 교수님들도 이에 알맞는 교육 수련 양성을 이루어 가야 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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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11.15 10:45
의료기 관련 업체로 한마디하겠습니다 전남대 재활의학과의 발전에 헌신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은 일부는 저돌적이고 지칠지 모르는 에너지가 넘쳐 옆에서 먼리서나마 보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제자분들의 문제라면은 인내하지 못하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이 직분을 일상적인 직업관 논리에서 보는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생명을 다루는 직분인데 ㅡ그리고 저는 잘 모를수있으나 과 관련 논문등 다양한 사업시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그것은 일부 직업상 트래이닝의 일부라고도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과 특성상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인내로 환자를 보아야 하는데 ㅡㅡㅡ10년이상 지켜본 저의 소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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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1.14 19:17
교수님 고생하셨습니다
사람인 이상 가르치면서 실수도 있었겠지만 그것을 꼬투리잡고 선생님을 고소하는 제자들.. 참을성없는 세대의 극치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좌절치마시고 의료인으로 꿋꿋하게 정도의 길을 걸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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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수 11.14 14:16
안타깝군요. 왜 당하시기만 하십니까. 어떠했던지 선생을 선생으로 여기지 않은 제자들은 제자가 아닙니다 이렇게까지 하였다면 금수에 다를바 없지요. 금수로 대하십시오. 그게 선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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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직원 11.13 17:31
마저요마저요,,,세상엔 미촌놈미촌놈자식,,,아주아주많대요- 생교육 절대아니되옵니다.사교육이 제일-
우리 교수님께 용기와 위로를 크게크게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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