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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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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11.03 14:51
원래 과 분위기가 아주 좋았는데, 문제의 사람들이 들어와 최근 4-5년간 분위기가 아주 많이 달라져서, 그들의 선배전공의들이 오히려 있는그대로, 억울하신 교수님 분들과 무지막지한 배은망덕한 애들 이라고 사실대로 잘 말씀해 주시고, 격려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얼마나 설득하였겠습니까? 사람다운 의료인이 우선 되어 가라고,,,말입니다. 오죽했으면, 불찰 이라고 했을까요? 대학이나 병원, 지역사회에서는 사필귀정이라며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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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10:48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이들을 받아들인 것 자체가 돌이켜 보면 우리들의 불찰”

후배이자 제자들에게 할 말인가 이게...

이렇게 말해주고싶네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교수를 만난 것 자체가 돌이켜 보면 전공의들의 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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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3 10:43
기레기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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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출신 11.03 10:18
아니라도 소문들어 알지요 그동안 어땠는지. 전공의 선생님들 힘내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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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 09:52
내가 기자라면
전공의 입장을 한번 더 들어보겠다
이게 언론인가 싶다
오늘부로 데일리메디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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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11.03 09:46
민수야 너 뇌가 없냐?
전공의가 약자냐
교수가 약자냐?
니가 먼데 절대적 갑인 교수를 대변하고 있냐?
너가 기자냐?
너 어디출신이야?
데일리메디 본사가면 너 만날수있냐?
아침부터 열받게 하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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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11.03 09:44
기자님 혹시 이분과 친인척이신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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