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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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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라 12.31 01:38
최다댓글 기사라서 들어와 보았다.

지성인이라면 알것이다... 누가 잘못인지를


알고도 침묵하는 ... 비겁함을 ...

1g의 정의감이라도 있다면, 댓글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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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람 12.23 20:34
목포에서도 더 돕겠소, 이교수, 교수가 별건가? 소신대로 하고, 지금 이대로,,,떳떳하고 당당하게 잘 임해 주소...뒤에서 더 받쳐줌세...항상 우직한 자넬 더 좋아하네. 잣것들 농간치는 것들 되돌아보지 마소. 더 건강하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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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교수 12.21 20:09
맞네 마저. 다 교수의 부덕의 소치...교수인게 죄라네. 의사라면 누구나 교수 되고 싶어 안달이 났겠지. 지들 눈에는 그리 보이니..우리 교수들은 얼마나 힘든가. 지들말대로 부족해도 더 부족한 놈들 가르칠려 힘든 세상 살아가는데..이해도 못한 놈들이 말이네...소문엔 그 걔들도 교수욕해도 교수라도 되고 싶어 저질렀다는데...아주 저질 추잡한 자식들이네. 그게 목적이었나. 참, 세상 조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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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유분수개공부들 12.20 15:46
학교와 교수 욕보이지 말고,,,제 정신 가지고 올바로 보도록 해야지...그게 어른 아니겠소. 거짓말과 불성실로 일관된 개들을 어찌 두둔하오. ㄱㅒ.....들이면 개들이지...적반하0장도 유분지 0000 ㄱㅒ들 개공부들 잘 들어보소...말도 안되는 짓거리들 일삼다 들통나니 고통스럽소...아마 이교수는 그보다 더하였을 터인데....적반하장도 유분수....-목포사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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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무지 12.20 07:16
이 사태, 주위 사람들로부터 들어 잘 아는 사람이오.

열심히 사실 알려달라는 분들도 계시고. 스스로 나서주시기도 한다하오.
이교수나 그애들, 안타깝다못해 측은하기도 한게 사실이고..

근데, 이교수 음해자들이 쉴새없는 음해로 사실왜곡을 밥먹듯이 했다더니 착각으로 이해할려 하였으나 망상습관에 이른듯 하오.

후안무치가 그 음해자들에게 더 적절한 듯 하오.

다음 경귀를 더해드리오.

邪惡悖倫

背恩忘德

人面獸心

내가 알기론, 이교수와 그 주위사람들이 이 사태에 대해 요약한 것으로 알고 있소.

그리고 사실을 더할수록 음해자들의 망상이 드러나 더욱 두려울 것이라 하오-서서히 함께 알아갑시다...

우리야 사람답게 살아야 고작 10년남짓 남았지 않겠소, 발로뛰며 살아야 할터인데 시간이 짧아도 너무 짧은 것,

그간 지켜본 이교수야 어차피 사필귀정 보고 나갈 터이니, 나나 내 주위 사람들, 억울한 이교수 더 도울 터이오. 음해자들이야 천벌받을 것이오만 이제 살아생전 악업의 댓가도 알고 가야 하지 않겠소? 그게 여론이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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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무치 12.19 19:25
그야말로 厚顔無恥의 典型이십니다 그려. 患者한테는 親切하게 應對한다고 합디다만. 醫療事故 發生이 念慮되어 下級者들이 他 敎授에게 重患者들을 돌렸으니 그리 選別된 患者들이야 좋게 볼 것이고, 不足한 能力으로 그 位置에 到達했으니 上級者에게 拂鬚塵이야 手足이 衰하도록 하였으니 名譽敎授고 高位職 正敎授고 歎願書 付託에 應하는 것이야 當然한 手順이겠지요. 하지만 外部와 敎授님 아래서야 다 明明白白히 보이는 것이니..當身이 國立 全南 大學校의 敎授로서 一抹의 自矜心과 自尊心, 良心이 있다면 이런 醜雜한 作態는 부디 中斷하시길 懇曲히 請하는 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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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12.19 16:57
오매 몹쓸놈들, 저런게 학생이다냐, 그러고도 사람이라고 쯧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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