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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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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지역의료인 12.01 06:38
정말이지 이런 교수님같이 이런 사악하고 험악한 음해를 이겨내신 사람들이 어디 계실까요? 올바른 소신과 교육철학이 뚜렷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분이기에 전국의 여러 분들이 격려하는 것이겠지요. 그 음해를 삶의 고난으로 받아들이는 의연함도,,, 말이죠-지역에서는, 그 올바른 교수를 죽인다고 온갖 음해를 해대고자 브로커나 끼어 여기저기 쑤셔대고 왜곡보도를 하도록 언론플레이나 일삼아 온 그들 부모들이나 그들 문제아들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청렴결백함이 드러난 교수님은 비겁하고 사악한 협박에도 굴하지 않은 교수로서 바른 삶에 대한 기개가 높으신 분으로 이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죠. 위 기사도 비교적 옳은 내용이지만 일부라고 합니다. 지금은 조금씩 사실대로 알려져 그간 허위내용으로 음해 플레이해온 집단들에 대해 내부 사람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더욱 더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교수님께서야 불편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제는 한국 의료교육계에서도 돌아볼 수 있는 케이스로 올려 앞으로도 가정교육 사이코패스 쏘시오패스들에 대한 특수교육에 대해 서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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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아는이 11.30 07:16
**신문은 잘못된 기사로, 무려 2차례나 반박정정보도 실었습니다,,,그문제아들로 힘들엇던 그과 전공의선배들이 나중에야 사실들을 이리저리 소문으로 알려주더군요- 정말 체면이 말이 아니었지요! 그 회사노조도 모르고 오버햇다고,,,했답니다,,,교수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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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11.29 21:44
아직도,,,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 있으니---교수님,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우리 교수님, 파이팅! 굿 럭!---항상 교육계의 코아로 사필귀정과 사회발전, 그리고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대학교수,,,서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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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11.29 21:42
그 노조들은,,,진실을 잘 모르고,,,올렸습니다...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그 교수님은 대단히 억울하셨을 것입니다....이해해 주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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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신문기사 11.29 13:27
의협신문 2월달에 해당 사건을 다룬 기사를 보면 본인 관리하에 있는 물리치료사들한테 탄원서를 강요해서 노조에서 항의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찬양 일색의 아래댓글을 보면 그 전공의들만 빼고는 모두가 존경하는 분인데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노조 항의가 들어올 정도로 탄원서를 내라고 닥달했을까요? 아래 글대로라면 병원 직원들이 다 존경하는 분인데 말이죠? 알아서 탄원서를 제출한 게 아니라 협박까지 해서 탄원서 제출하라해서 문제가 생겼다..노조도 전공의들 시주를 받았다고 하실런지. 요즘 벌어지는 전공의 파업, 성명 기사에 나오는 다른 교수님들을 보고 좀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중하시지는 못할 망정, 대학교수의 품위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는 이런 추악한 짓이라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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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천 11.28 22:46
훌륭한 교수님 밑에서 어찌저리 못된 녀석들이 나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그간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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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알바니 11.28 22:26
와우-세상에,,,이렇게도 훌륭한 교수님이 계시긴 하군요---깜놀, 아직도 세상은 어렵다고 하지만 말이죠, 진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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