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원입니다 그 좋은 교수님을,,,어찌 그리할수 있을까요? 알수록 전율만이,,,사무치네요. 상상도 할수없는 악랄한 온갖 방법으로 제자란 노 옴들이, 학생이란 노 옴들이 그 부모가 주도질해가며 음해질을 끊임없이 해댔다고 하더군요 그들 부모들도 의료인이라던데,,,원내직원들 사이 잘 알려져 있고요. 문제아 들 그모양 그꼴이 의사라니요... 세상에 지나가는 강아지들도 미쳐댄데요...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간 허위내용들로 그럴듯이 꾸며 언론플레이도 하고 노조도 이용해먹고 무슨 협의회가도 이용해먹었다고 하던데,,,이제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 짐승것들은 두렵겠고 사람들은 회개하겠지요. 암튼, 우리 교수님, 진실이 밝혀져 아주아주 기쁩니다. 멀리서지켜본 직원 드림
아.이럴수가,,, 교수님,그렇게도 심하게 고생하셨네요. 세상에 그럴수가,,,,, 그 전공의애들 사람아니에요. 기사내용보다도 훨씬 더 심한 사탄들이었습니다. 환자대하길 짐승대하듯한 사탄들이었습니다. 그러고도 오히려 거꾸로 항상 성심성의껏 진료해오신 교수님을 음해하다니요? 교수님의 그모습을 본받아야지요. 저는 학동이고화순이고 이병원저병원 오래 잘다녀서 잘알고 있어요. 기자님 이제서야 정확한 사실대로 아셨군요. 교수님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저도 치료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