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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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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11.13 15:43
미친놈 한 명이 발광하고 다니는 구나 드디어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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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원 11.13 09:09
저는 직원입니다 그 좋은 교수님을,,,어찌 그리할수 있을까요? 알수록 전율만이,,,사무치네요. 상상도 할수없는 악랄한 온갖 방법으로 제자란 노 옴들이, 학생이란 노 옴들이 그 부모가 주도질해가며 음해질을 끊임없이 해댔다고 하더군요 그들 부모들도 의료인이라던데,,,원내직원들 사이 잘 알려져 있고요. 문제아 들 그모양 그꼴이 의사라니요... 세상에 지나가는 강아지들도 미쳐댄데요...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간 허위내용들로 그럴듯이 꾸며 언론플레이도 하고 노조도 이용해먹고 무슨 협의회가도 이용해먹었다고 하던데,,,이제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 짐승것들은 두렵겠고 사람들은 회개하겠지요. 암튼, 우리 교수님, 진실이 밝혀져 아주아주 기쁩니다. 멀리서지켜본 직원 드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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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두지마네요 11.11 22:14
교수님을 처음부터 믿었던 선배입니다
어떠한경우에도 용서하지마세요
그동안 너무 창피했지만 이제 떳떳이 지내고있네요
꼭 용서하지마세요
정말 용서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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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다 11.11 09:13
아.이럴수가,,, 교수님,그렇게도 심하게 고생하셨네요. 세상에 그럴수가,,,,, 그 전공의애들 사람아니에요. 기사내용보다도 훨씬 더 심한 사탄들이었습니다. 환자대하길 짐승대하듯한 사탄들이었습니다. 그러고도 오히려 거꾸로 항상 성심성의껏 진료해오신 교수님을 음해하다니요? 교수님의 그모습을 본받아야지요. 저는 학동이고화순이고 이병원저병원 오래 잘다녀서 잘알고 있어요. 기자님 이제서야 정확한 사실대로 아셨군요. 교수님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저도 치료가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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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선배 교수님제자 11.11 08:50
교수님 패악질한 그애들,김**,이**,선**, 등 후배라 하기에도 부끄럽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사람답지 못한 이들이 후배라는 것이 모욕적이지만 저희들도 참을려 노력합니다 세상은 교수님이 그리시는 올바른 세상이 꼭 되어갈것입니다 교수님 사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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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람들 11.11 08:24
아무리 세상이 막된놈들로 가득차서 지부모도 쥑이고 지선생도 쥑이는 세상이라지만 사람자식이라도 되어야 빛고을사람들이라 할수있지 않겠나, 그 교수님은 존경받아오신 훌륭하신 분이라네. 정신없는 놈들이 음해하고 다닌다더군. 소신있고 훌륭해도 문제일세. 개만도 못한 자식들로 커가는 모습보고 어떻게라도 사람자식닮게라도 가르쳤어야 되었을텐데, 대체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늦게라도 진실대로 알려져서 다행일세.-퇴직교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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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공의 11.10 20:40
교수님, 패륜한 자식들을 용서하세요 그들 잘못한 줄도 모르고 반성도 없을 것이니 기대는 마십시오 모질한 채로 살아가겠지요 그래도 교수님은 패륜자식들이더라도 용서하셔야 합니다 서울전공의들도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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