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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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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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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4:34
한 사람이 말에는 그사람의 인격이 묻어납니다. 분위기가 어땟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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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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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4:27
어이 기자양반 부끄럽지도 않소? 기사는 적어도 쌍방의 의견이나 주위 관계자들 애기도 적어서 객관적으로 써야되는 거 아닌가? 완전 미개한 신문에 미개한 기자구만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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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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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09:46
익명으로 같은 병원 타과 전공의나 타과 주니어 스텝들 인터뷰만 했어도 이런 기사는 못쓸텐데요. 데일리메디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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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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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09:02
왜곡 심하시네요 -
데일리메디의 이런 기사들이 쌓여서 전체가 욕먹게 될겁니다.
여기 기사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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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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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15:48
진짜 전공의들 불쌍하네. 저런 교수 만나는 것도 재수없는 일이지만 4년이란 시간 고생했을 전공의들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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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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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15:29
독특한 성격으로 사회적 부적응을 보이며 궤변을 일삼은 교수-> 제목을 이렇게 뽑았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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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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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15:27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은데.. 거기 교수들 하는 짖거리들.. 전남대병원 출신 아무에게난 물어봐도 그 교수에 대해 좋은 소리 안합니다. 기사양반 기사는 이렇게 편행적으로 쓰는게 아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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