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덧붙여봅니다.원, 세상에 짐승만도 못한데 사람고치는 의사라니 그게말이되나여? 그래서 내부직원이나 연구원들이 일부 걔들전공의들을 개공의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제발 성실한 대다수 전공의들을 욕보이지 말고여. 막된제자들이니 제자도아니겠지만, 최소한 사람노릇이나 해보고, 사세요.
그냥지나칠려다 또 들렀다. 여기보니 이교수님과 동료 교수님, 타대학교수님, 여러 연구원이나 직원들 그리고 환자와 보호자들까지도 평소 교수님을 아는 분들은 그 분 인간성을 높이산다. 그간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입만열면 미친개소리로만 해대는 개공의들은 두려울 것이다. 내부사람들은 그들의 지난 만행을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나는 적극적으로 사실대로 알리겠다. 이제보면 개자식들이 사람을 해하려다 못했으니 그나마 다행인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