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교수의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를 알고있는 선배입니다. 그 용서할수없는 못된 후배들을, 그리고 그 잘못된 부모들을 안타깝고 불쌍히 생각합니다. 제 자식도 예외아닐듯싶어 다시 돌아보고 있어요. 속을 자세히 뜯어보고 뜯어볼수록 기막히고 기막힌 음해이지요. 이교수도 억울하셨겠지만 그들은 불쌍해졌으니 우리 이교수가 더욱 큰 마음으로 품어주시기 바래요. 물론 용서가 안되겠지요 요즘 막된세대의 막가파들은 아니면말고식으로 작당과 음해하는 것이 생활입니다, 입만열면 거짓말하고, 반성도 없고 양심가책도 없어요. 그런 세대 특수한 애들로 여기십시오. 은혜를 조금이라도 아는자들이라면 그리했겠습니까 잘못된 자식사랑과 극단적인 이기주의, 사리무분별이 불러낸 안타까운 사태로 보여요. 담당자들조차도 우리 이교수를 존경스러운 분이시라고 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