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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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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12.04 16:51
대단하다 ㅋㅋ 알바 고용할거면 제대로 하지 구린내 너무 난다
어휴 똥냄새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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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12.04 08:50
말도 안되는 이 사태를 찬찬히 뜯어보니, 선생을 선생으로 여기지 않도록 가르치고, 개판쳐온 자식도 자식이라고 지 자식이 최고인처럼 착각해 온 잘못된 부모들 오판이 개판으로 불러낸 문제일 것,,,슬프다 한국현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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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람 12.02 22:29
교수님, 험한 꼴 당하셨지만,,,잘 이겨내셨으니,,,이제 평안하시고,,,더욱 의료인교육에 앞장 서 주시길 부탁합니다.-요즘 인성이 아닌 개-성 인 짐승들이 의료인 되고 있어요,,,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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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12.02 21:29
놀랍네요!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원칙과 소신을 갖고 진료와 연구에 임하셨던분을...

교수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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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의 12.02 10:26
너무 빨아주는 댓글이 많아서 오히려 반감이 드는건 나 혼자만 그러는 걸까?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천편일률적인 댓글은 안할것 같은데...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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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선배 12.01 11:02
우리 이교수의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를 알고있는 선배입니다. 그 용서할수없는 못된 후배들을, 그리고 그 잘못된 부모들을 안타깝고 불쌍히 생각합니다. 제 자식도 예외아닐듯싶어 다시 돌아보고 있어요. 속을 자세히 뜯어보고 뜯어볼수록 기막히고 기막힌 음해이지요. 이교수도 억울하셨겠지만 그들은 불쌍해졌으니 우리 이교수가 더욱 큰 마음으로 품어주시기 바래요. 물론 용서가 안되겠지요 요즘 막된세대의 막가파들은 아니면말고식으로 작당과 음해하는 것이 생활입니다, 입만열면 거짓말하고, 반성도 없고 양심가책도 없어요. 그런 세대 특수한 애들로 여기십시오. 은혜를 조금이라도 아는자들이라면 그리했겠습니까 잘못된 자식사랑과 극단적인 이기주의, 사리무분별이 불러낸 안타까운 사태로 보여요. 담당자들조차도 우리 이교수를 존경스러운 분이시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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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자애 12.01 09:08
우리 교수님께서는 '자중자애는 사람에게나 베푸는 것',,,아직 짐승들에까지는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성인되기는 힘든 것이지요. 교수답게 불의와 악당에 맞서 당당히 잘 하셨고요. 교수님, 사실을 더 밝혀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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