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런 교수님같이 이런 사악하고 험악한 음해를 이겨내신 사람들이 어디 계실까요? 올바른 소신과 교육철학이 뚜렷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분이기에 전국의 여러 분들이 격려하는 것이겠지요. 그 음해를 삶의 고난으로 받아들이는 의연함도,,, 말이죠-지역에서는, 그 올바른 교수를 죽인다고 온갖 음해를 해대고자 브로커나 끼어 여기저기 쑤셔대고 왜곡보도를 하도록 언론플레이나 일삼아 온 그들 부모들이나 그들 문제아들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청렴결백함이 드러난 교수님은 비겁하고 사악한 협박에도 굴하지 않은 교수로서 바른 삶에 대한 기개가 높으신 분으로 이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죠. 위 기사도 비교적 옳은 내용이지만 일부라고 합니다. 지금은 조금씩 사실대로 알려져 그간 허위내용으로 음해 플레이해온 집단들에 대해 내부 사람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더욱 더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교수님께서야 불편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제는 한국 의료교육계에서도 돌아볼 수 있는 케이스로 올려 앞으로도 가정교육 사이코패스 쏘시오패스들에 대한 특수교육에 대해 서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의협신문 2월달에 해당 사건을 다룬 기사를 보면 본인 관리하에 있는 물리치료사들한테 탄원서를 강요해서 노조에서 항의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찬양 일색의 아래댓글을 보면 그 전공의들만 빼고는 모두가 존경하는 분인데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노조 항의가 들어올 정도로 탄원서를 내라고 닥달했을까요? 아래 글대로라면 병원 직원들이 다 존경하는 분인데 말이죠? 알아서 탄원서를 제출한 게 아니라 협박까지 해서 탄원서 제출하라해서 문제가 생겼다..노조도 전공의들 시주를 받았다고 하실런지. 요즘 벌어지는 전공의 파업, 성명 기사에 나오는 다른 교수님들을 보고 좀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중하시지는 못할 망정, 대학교수의 품위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는 이런 추악한 짓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