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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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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희 12.03 14:03
그럼 의사들이 반영구나 문신하는건 감염위험이 없다는건가요?
똑같은 장소로 만들고 의료인이나 비의료인이나 시술한다면 그래도 감염문제를 얘기할건가여?
똑같이 위생다지키는데 ... 어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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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희 12.03 14:04
피부나.네일.미용 전부 피부학 공부다하고 똑같이 다한다.
병원에는 소독 제대로 되나?
복장부터 꾸중물에 찌든때 잔뜩있는응급실 어떻게 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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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사 12.17 00:38
피부미용기기 허용을 찬성합니다. 이제 시작이고 피부미용에 활력을 불어넣어줄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당연한 권리 이고 피부미용사들도 위생법이나 소독법 공부해서 더 성장하여 피부미용사의 권위와 입지를 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로벌한 전문화된 미용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합니다. 피부미용사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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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01.03 13:53
해외 선진국 의사들은 피부에 대한 지식이 없어 법으로 허용 되나요? 주사같은건 간호 조무사가 의사의 감독 없이 시술할수 있는 행위인데
그럼 타투인들도 간호조무사 지식에 반하는 전문 교육을 시킨다면 큰문제가 없을텐데, 피부에 타투하는 행위를 위해 인턴까지 10여년동안 의사 공부를 하라는건지? 피북에 관한 지식습득으로 합법화 시키면 되는것을 반대하고 계시니 밥그릇 싸움이라 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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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1.13 14:23
타투합법반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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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구장 01.30 14:08
문신이 먹고사는데 그렇게 주요한가 주먹세계에서나 잘 ㅅ쓰먹겄지 늙어봐야 부모가 주신 머리카락 한올도 잘관리했나 후회 하겠지 우선 헛지랄하긴 좋겠지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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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의 03.30 10:20
타투 를 의료인의 지도.감독하에 시술 즉. 간호사나.조무사 처럼 의사의 처방하에 의료기관 에 취업하여 의료기관네에서 시술할수있게 하면. 의료 와 예술적인문제 둘다 해결됩니다..
참고로 저 의사입니다..
그리고. 타투 시술 할줄아는 샘. 몇분됩니까...
현실적으로 의사인 우리가 직접시술하기는 불가합니다.
그러므로 오더 를 주고 원내에서 시술토록하면 됩니다..
무조건 반대가 능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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