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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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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1.07 16:24
그냥 건정심을 폐지하고, 건강보험을 거부하고, 모든 의료수가계약은 의협으로 단일화 하고, 협상결렬시 물가인상률을 반영하고, 건정심 위원장은 의협회장이 해야 하고, 건정심 위원은의 과반수를 의협 추천 의사가 해야 한다 그게 정상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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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1.05 13:28
건보공단 하는 짓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논리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이야기만 하고 그러니 맨날 심평원한테 바보 취급당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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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11.04 11:09
그냥 빠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들어가 있어봤자 정당한 요구도 다 묵살하는 형국에 ..
그냥 빠져서 어떻게 하는지 보고.. 그 책임을 편하게 묻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의견청취와 의료계 현실을 듣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으면서.. 협의했다, 같이 결정했다는 명분만 주는 것 보다는 그냥 빠지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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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당사자 11.04 11:05
공급자만 이해 당사자인가? 내가 보니 가입자, 공익 대표들도 모두 이해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사들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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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의사해라 11.03 22:28
보사부 신@웅,간호대 김@현 너거들
아직 늦지 않았다. 의사해서 주는데로 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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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틴것들.. 11.03 17:52
정상인이 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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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1.03 16:46
공익을 위해 대학 등록금과 교수 임금을 정할때, 이익 단체인 대학과 교수는 빼고, 전국 대학생과 학부모들의 대표들이 모여 정하면 공익을 대변할 수 있겠네, 대학 교수나 대학 당국은 이해 당사자니까 이해 상충에 걸리고 안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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