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은 원래 인천천주교구 소속으로 임대계약이 완료되는 2016년 2월 말까지 인천천주교구로 복귀함. 이에따라 가톨릭관동의대는 수도권에 1800병상을 확보하여 전국 10위권에 진입하고, 이후 인천성모병원 옆 경찰학교 부지(부지는 이미 확보)에 증축하여 인천성모병원을 1500병상으로 증축할 계획이라함. 이에따라 가톨릭관동대는 적어도 2500병상을 확보한후 가칭 '한국가톨릭의료원'으로 통합(?)하여 전국 3위권 의대에 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