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2
6
4
8
0
8
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홍길동
다른댓글보기
11.13 17:09
같은 제약업계 직원으로서 매우 마음 아픈 사건이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회사에 피땀흘린 직원들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정당한 방법으로 명퇴를 시킨다든지 회사가 조금더 떳떳하면 얼마나 좋을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