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78964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홍길동 11.13 17:09
같은 제약업계 직원으로서 매우 마음 아픈 사건이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회사에 피땀흘린 직원들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정당한 방법으로 명퇴를 시킨다든지 회사가 조금더 떳떳하면 얼마나 좋을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