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물리치료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왜 의협은 의사들만 전문인이라고 착각을 할까요? 뭐든지 다 의사가 해야된대.. 비록 의료인은 아니지만 물리치료사도 훌륭한 보건전문직입니다. 대충대충 배워서 월급 받는 물리치료사가 있는 반면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는 훌륭한 물리치료사도 있습니다. 이건 의사도 마찬가지죠. 의사가 아닌 직군이 뭐 좀 해볼려고 하면 국민건강위해 이러면서 반대하는 거 우습네요. 아직도 지금이 70~80년대 인 줄 아십니까? 제발 목에 깁스 좀 푸세요!!
방문물리치료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왜 의협은 의사들만 전문인이라고 착각을 할까요? 뭐든지 다 의사가 해야된대.. 비록 의료인은 아니지만 물리치료사도 훌륭한 보건전문직입니다. 대충대충 배워서 월급 받는 물리치료사가 있는 반면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는 훌륭한 물리치료사도 있습니다. 이건 의사도 마찬가지죠. 의사가 아닌 직군이 뭐 좀 해볼려고 하면 국민건강위해 이러면서 반대하는 거 우습네요. 아직도 지금이 70~80년대 인 줄 아십니까? 제발 목에 깁스 좀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