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토론의 대상이 토론의 가치가 있느냐이다. 의약분업처럼 의사와 약사의 영역을 구분하는 문제처럼 논의할 가치가 있느냐가 중요한데, 양방에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한 의료기기를 한방에서 사용하자 라는 논의는 삼척동자도 웃을 일이다.
따라서 토론에 대해 양방이 꽁무니를 빼는것이 아니라 토론의 대상이 아니어서 응하지 않는것이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한방에 장점을 살리고 스스로 적합한 의료기기도 개발하여 예전의 명성을 되찾는것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