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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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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02.07 20:11
난 의정부국립의료원 내과 이00 과장에게 꾸준하게 간 치료 아니 간약 "바라크루드"처방 받아 복용했다. 그러나 2018년 2월1일 진료의뢰서를 주며 간암이 의심되니 대학병원에 거서 진찰받아 보라는 것이다. 그러데 2017년 1월4일부터 "정상 태아의 혈청 중에 있는 단백질."
(AFP) 수치가 급속도로 올라갔는데도 간경화가 의심된다고 안심시켜고 치료 의무를 다하지 못 했다 2017년에만 정성적인 치료를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간암이 진행하지 못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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