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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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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하루 12.11 09:13
맞아요! 길병원은 병상수는 삼성서울병원과 비슷한 1700여개 병상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의사수는 삼성병원의 1/3 넘는수준이던데! 그러니 의사들 근무여건이 얼마나 혹독했을까? 길병원은 5공시절부터 마켓팅으로 성장한 병원아닌가? 음주는 잘못된거지만 언론보도처럼 숙취한것아니고...보호자가 단순열상(?)에 자가용으로 응급실로 가지 않고 119 불러 갈정도면(?) 보호자도 자식사랑이 평균이상이라 치료가 불만족스러워 충돌이 일어난것 아닐까싶네요! 아뭏튼 전후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파면,자격정지는 젊은 한 인생을 짓밟아 놓는 것 같아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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