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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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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한 작자 12.08 10:47
의원 반납해
지난번 사퇴 한다고 하더니 명분도 없이 슬그머니 철회했잖아
이번엔 아주 그만둬. 그따위 명분도 없는 단식 할 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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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12.05 13:53
의료법인, 민간병원들 모두 의료급여환자, 건강보험환자를 다 진료하고 있다.. 공공의료의 역할을 공공병원보다 더 많이 열심히...
김용익의원은 의료전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분인데.. 저분조차 현실을 모르고 저렇게 하는게 참 안타깝다.. 정말 모르고 저런다면 다행이지만, 알고서도 저런행동을 한다면???
어떤 의도일지???

진주의료원... 타 민간병원들보다 훨씬 많은 지원(건축, 장비, 적자보전 등등)과 혜택(인공관절 사업등을 통한 공공병원에 환자밀어주기, 세제혜택 등등)을 받는 지방 민간병원이 보기에는 너무 부러운 기관이었습니다.. 또한 미운병원이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간호사, 의료기사 등 충원계획만 있으면 서로 원서 넣고 들어가고파서 기존병원에는 사직서를 내고 민간병원에서는 빈자리를 보강할 인력을 구해야되고...

왜냐고요?? 급여높고, 일편하고, 누가 간섭안하고... 소위말하는 귀족 병원..

주위의 민간병원은 인력을 빼앗기지 않게 임금, 근로조건을 비슷하게 만드려고 하지만
14년 동안 연평균 2%도 안되는 수가 인상로는 꿈도 꿀수 없는 불쌍한 저지..

그냥 보고만 있어야죠... 의료원 등 공공병원을 부러워하며 탓하면서...

김용익의원님,,, 단식노력 하지 말고 지방의 민간병원과, 의료원의 의사를 제외한 직원의
인건비, 근무조건 등을 파악해보시고 생산성, 어려운 환자를 진료하는 정도, 숫자 등등
또 민간병원은 꿈도 못꾸는 시설, 장비 지원, 적자보전 등등.. 눈감고도 경영할만한 곳에서
년간 수십억원의 적자를 내는 곳에.. 또 그 적자분을 경상남도민이 내는 세금으로 나가야되는
현실에.. 여기 도민들은 폐쇠를 박수치고 있는 마당에 .. 무슨 일을 하시는건지...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오랜기간 나름 의료정책을 만드는데 깊숙히 개입하셨다는
분인데.. 의원님이 이런 생각을 가졌으니 우리나라 의료현실이 이렇게 나빠진것 같습니다..

제발 모르면 가만이나 계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껏 십년이상 어렵게 참아왔는데..
더이상은 안됩니다.. 더이상은 우리나라의 의료계를 망치지 마세요.. 향후 제대로된 건강한
의료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이젠 나서지 말고 그간 잘못하셨던 또 책상앞 지식으로 잘모르고
계셨던 현장에 대한 공부를 더 해서 국민을 위해 의료계를 위해 반성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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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사기꾼 12.05 09:29
무기한 단식
끝까지 지켜주기 바란다.
중간에 이상한 논리로 단식 멈추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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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이완용 12.05 09:16
이번엔 또 무슨 헛짓하며 뭘 팔아먹을라고 그러지?
당신은 집에서 가만히 쉬는게 국민건강을 지키는거고 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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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시대 12.05 08:53
제발 그뜻 꺽지 말고 결판을 내거라
노이즈마켓팅으로 지역구 하나 얻으려는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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