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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4936

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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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12.26 16:32
코네티컷 거주 님
그동안 너무 폐쇄적으로 운영했어요.
억울하고 분하게 내가족 친지들이 다치거나 죽었을때 전문가라고
내버려 두다 보니 이렇게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습니다.
진작에 서로 합의점을 찾았어야 하는데
모르쇠로 하다보니 결국 외부의 힘이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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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거주 12.24 10:44
기자분을 비롯해서 일반분들이 *한민국 현실을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미국은 소송 천국으로 불리지만 의료행위에 대하여 형사소송 자체가 없습니다. 즉, 민사소송만 있지요. 우리 반도에서는 아무리 의사가 치료를 잘 했어도 환자가 진상짓하면 잠정적인 범법자 취급을 받는 것이 의료의 현실입니다. 물론 의료과실에 의한 일은 명백히 밝혀져야 겠지만 이런 현실에서 강제적 중재는 전문가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봐도 코메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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