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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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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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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08:00
참 노조생각은 이 시대에 맞지 않고, 꽉 막힌거 같음. 공공성이라는 정의를 내세우지만 그건 허울이고 결국 그 속에는 고집 아집 욕심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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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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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17:17
수많은 공기업과 국립대병원 중 경대병원 노조들만 여차하면 파업~ 경대병원 노조가 진짜 환자들을 위해서 파업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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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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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14:44
아래글쓰신분들,,, 공공기관이 돈벌이로 나서기 시작하면,,,
특히 국립대병원이 돈벌이로 나서기 시작하면,,,
서민들은 병원비가 없어서 죽을지 뻔히 알면서도
손도 못써보고 기다릴수밖에 없는 엄청난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는걸 명심하시길,,,
작금의 의료정책에서도조차 돈이 없어 치료조차 포기하고
약만으로 생명을 끊지 못하는 수많은이가 있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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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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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10:06
노조는 조금도 양보 못하겠다?? 다른 회사나 직장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돌아가는지 상황을 좀 보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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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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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17:09
내용을 알고 지꺼이세요 ... 니 같으면 밥그릇 뺏어러오는데 얼른 주겠니? 괜히 노조가 있는것이 아니야 필요시 발버둥쳐야지 또 정부가 왜 간섭해 우리벌어 우리가 먹고 사는데 자율 교섭하도록 해야지 하여튼 미친 ㄴ 때문에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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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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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15:49
아랫 분글 절대공감하고 요즘 같은 세상에 경대병원 노조의 잦은 파업은 보는 사람들의 눈살만 찌푸리게 하지요.. 원칙대로 처리하고 경대병원 노조들도 제발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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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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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11:09
현 대통령을 지지하건 하지않건 공무원 연금삭감, 공기업 정상화는 이번 정권의 주요 목표이고 많은 이해 당사자들이 반대를 하고 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국민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번 파업은 처음부터 출구가 없는 파업이었다. 이제는 돌아올 명분도 없고 여론전도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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