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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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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12.22 11:39
사실 관계라할 것도 없지 이 상황이 흔한 경우라고 보는가?
눈이 달렸으면 똑바로 읽어라 증거도 있고 여러 증언들도 있다
물론 폭언도 았지만 폭행으로 인해 더 커진 문제다
과실 맥락 따지는 놈들 나한테 한 번 맞자
내가 니들을 때리는 건 다 합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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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와 PA 차이다. 12.22 12:46
결국 PA 는 독이 될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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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실현 12.23 10:02
폭언 폭행이 정당화는 되지 않지만
본인의 가족이 수술 중 수술 간호사의 실수로 사망하거나 잘못되더라도 "알겠습니다.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요"라고 할 수 있다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장이나 일반 회사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됩니다. 의료 과실에 대한 판단도 마찬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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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원 12.23 11:06
간호원 실수도, 엄정 책임을 물어야,,사회 분위기에 묻아가는 여론재판,,노조 징그러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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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12.23 19:55
누구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다
가르침을 받고 성숙해 나가는게 인간이다
근데 무턱대고 가르칠 생각도 없이
폭력 폭력 쓰는게 스승인가
수술할 때 의사 혼자 할 수 없다
본인도 도움을 받으려면 우선 간호사에게
가르쳐야 한다 가르침도 없이 무조간 질책하는 것도 모자라
폭력 폭언을 쓰는 의사라..인간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이다

가까이 생각해서 저 간호사가 당신들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저 의사랑 일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막말듣고 폭행당하면서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저 의사와 일하고 싶은 사람 있다면
손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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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23 20:05
의사가 실수해서 환자가 사망할 순 있어도
간호사가 실수해서 환자가 어떻게 사망하냐
집도는 의사가 한다 뭘 모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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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 20:14
생명을 다루는 수술이기 때문에 폭력 폭언이 정당화된다라
그건 미친 소리다 어떤 말로도 정당화시킬 수 없다
물론 간호사도 수술에 관한 지식은 있어야 하지만
간호사가 폭언 폭력을 감수해야 할만큼 실질적으로
수술에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한마디로 간호사가 환자 생명에 영향 줄만큼
위험한 일을 하진 않는단 얘기
그저 광분한 의사가 무고한 간호사에게 저지른 일종의 폭력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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