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8114066

댓글 1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료인 12.25 10:08
분면 쌍방과실이 있을것이다. 의사가 더 격분하여 옳지 않은 언행을 했을것이다. 노조있는 병원이던데..노조가 한건 올릴려고 기를 써구만... 어느 직장이건 직장이있어야 노조가 있다. 이 사회는 노조가 있어야 직장이 있는걸로 되어 지고 있다. 폭언폭행이 잘했다는것은 아니다. 이렇게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가는것은 노조가 협조(?)를 했으리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ㅡ 12.25 12:20
이 인터뷰를 보니 의사한테 문제가 심각하네. 간호사가 큰 실수를 해서 순간적으로 격분해서 막말하고 구타한건줄 알았더니 그냥 지가 수술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걸 간호사들이나 인턴들 한테 푸는 놈인듯... 일종의 분노조절장애고 수술중에 저런식으로 같은 의료진의 손등을 치거나 저런짓이 오히래 수술결과에도 더 안좋을것 같아서 저 의사 쉴드는 더이상 못치겠다. 내가 볼땐 저건 그냥 안고쳐진다.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을듯. 저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즉 환자를 위해 저러는게 아니라 의사본인이 수술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조절하지 못해서 저런식으로 충동적인 행동을 하는거다. 저건 환자를 위한것도 아니고 같은 동료가 잘되기를 바래서 하는 행동도 아니다. 그냥 자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것이다. 저런 사람은 오히려 저러다 큰 사고를 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수술방에 들어간 사람들 모두 심적인 부담을 느낄텐데 지휘관이 아랫사람들을 잘 격려해서 무사히 수술을 마칠수 있도록 지도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수술중에 저렇게 손등을 치고 막말을 하면 오히려 수술에도 안좋은 영향이 미칠거라고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이사 12.25 12:25
갑질의 횡포!!!
이번 한번만으로 그 간호사가 고발했겠나???
툭하면 지 기분 대로 폭언 폭행 일삼았겠지
용기없는 간호사들은 그냥 참기만 했을테고
이번에 이런 갑질 하는것들 제대로 혼을 내서 우리들이 마음놓고 병원에 몸을 맡길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12.26 17:45
해당의사의 폭언 및 폭행이 처음이라면 간호사의 실수에 대한 의사의 우발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는 점에서.....문제가 심각하다고 보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06.11 06:01
누군지 알것같은데, 교수님이 좀 심하긴 했음. 여기서 교수 옹호하는 사람들도 수술실에서 한시간만 참관하면 생각이 싹 바뀔것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