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다
가르침을 받고 성숙해 나가는게 인간이다
근데 무턱대고 가르칠 생각도 없이
폭력 폭력 쓰는게 스승인가
수술할 때 의사 혼자 할 수 없다
본인도 도움을 받으려면 우선 간호사에게
가르쳐야 한다 가르침도 없이 무조간 질책하는 것도 모자라
폭력 폭언을 쓰는 의사라..인간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이다
가까이 생각해서 저 간호사가 당신들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저 의사랑 일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막말듣고 폭행당하면서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저 의사와 일하고 싶은 사람 있다면
손들어봐라
폭언 폭행이 정당화는 되지 않지만
본인의 가족이 수술 중 수술 간호사의 실수로 사망하거나 잘못되더라도 "알겠습니다.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요"라고 할 수 있다면 될 것 같습니다. 수술장이나 일반 회사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됩니다. 의료 과실에 대한 판단도 마찬가지겠지요....
오로지 의사의 인격 문제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면 누구나 폭언 폭행을 자행해도 되는가?
수술실과 관련없는 다른 병원 관계자들도 폭언에 시달렸던 전과가 있다
자 이것이 마녀사냥인가?
그리고 기사의 병원관계자 들어라.
맥락파악이 중요하다고 하였는가 당신이 한 얘기는 말이 아니라 망언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길 당신 가족 그리고 자식 일에도 맥락 따지며 앉아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