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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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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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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11:02
의원 및 병원의 경우, 지속적으로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총임차료에 대한 금액만 비교가 되어있어, 자료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의원의 경우, 2006년 대략 25,700곳이 있었으며, 2012년 28,000여곳으로 대략 10%증가 하였습니다. 이 사항이 반영이 된다면, 각 의원당 실질적인 임차료 증감율은 48% 정도 됩니다.
임차료가 오른것은 맞으나, 물가 및 시세 변동에 따라, 이 사항은 병원 뿐만이 아닌 일반 상가들도 포함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의료기관에만 국한될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불어, 좀 더 자료의 객관성을 갖기 위해, 병원의 수익도 임차료와 비교하여 나타났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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