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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입장 02.06 19:59
|메디칼타임즈 이인복 기자| 최근 전주 예수병원이 서남대학교 인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서남의대 동문들이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년간 의대 실습 교육을 수행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은데다 민주적인 의사 결정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서남의대 운영자로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이 동문들의 의견이다.

서남대 의과대학 동문회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서남대 인수와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내고 예수병원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동문회는 "지난 2주간 동문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서남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전주 예수병원이 최적이라고 결론내렸다"며 "서남의대 동문들은 예수병원의 인수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동문들은 예수병원이 가진 인프라와 경영 철학 등이 서남대에 가장 적절하다고 입을 모았다. 우선 서남대 인근인 전주에 위치한 재단이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동문회는 "의대는 지방의 의료체계를 위해 지역 분배 원칙에 따라 배정된 것"이라며 "전북에 소재하지 않은 재단이 서남대를 인수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사람의 오너가 대학의 정책을 좌우하는 사학재단은 비리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은 이미 서남대 사태를 통해 입증됐다"며 "예수병원과 같은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진 재단이 적격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미 2년간 의대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는 점에서 이미 안정성이 입증됐다는 의견이다.

동문회는 "예수병원은 지난 2년간 의대 실습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적정한 교육을 해왔다"며 "지금 와서 교육병원을 바꾼다면 교육의 연속성을 담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대의 설립 취지와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고 전북 지역의 의료발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진 예수병원이 서남대와 더욱 발전적인 관계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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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아바라 12.31 05:57
한심..한놈봐라ㅋ
넌 서남의대 성적이나되니??
서남공대 수준으로 딱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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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2.31 00:43
요번에 전주 예수병원만 부속병원이 되면, 서남의대 서열이
원광의대와 고신의대 정도는 뛰어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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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12.30 00:02
어차피 결정권은 교육부 손에 있는 것 아닌가? 상지대를 보더라도 교육부의 올바른 판단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구습에 얽메이지말고 대학의 구성원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건설적인 핀단이 필요할 것이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답답한 내부 규정과 절차를 바로 잡고 대한민국의 비리사학들을 올곧게 세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여론에 귀를 기울여야할 것이다. 사학은 절대 사유재산이 될 수 없다. 정말 사재를 온전히 쏟아 사학을 세워 일군 곳이 얼마나 될까? 등록금과 정부 지원으로 성장해온 것 아닌가? 그들이 출연한 사재는 이미 몇 배로 그들 주머니로 되돌아가지 않았던가? 사학은 태동과 함께 공공재인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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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입결 12.28 01:35
이번배치표보니서울대보다 높고, 경쟁율높던데 재정좋은 부속병원 생겼음합니다,교명도 필히바꾸어야죠,부속병원 어디냐에따라서 대박이 날수도있지요,의대성적은 다고만고만하니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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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12.27 13:01
잡다한 소리 20년간 했으니 이제라도 기회왔을때 빨리 예수병원이 인수하고 학교명도 비꾸고 명문의대로 도약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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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26 23:35
1111공정한 방식이라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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