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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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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정 01.09 13:44
긴박한 상황에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참 안타깝네요.하루라도 빨리 긴급한 상황에서의 의료진들이 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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