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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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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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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3:44
긴박한 상황에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참 안타깝네요.하루라도 빨리 긴급한 상황에서의 의료진들이 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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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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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9:58
저렇게 감정조절안되는 것들이 의사하면 안되다. 의사이기 전에 인간이 되라던 스승님의 말씀이 뇌리를 스친다. 쓰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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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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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6:09
집도의의 갑질이라고 보는 것에 한표 공감. 아무리 성질이 난다해도 그렇지 4개월짜리 생명이 달린 심장수술인데 의견이 안맞는다고 수술을 안하고 나와버려. 이거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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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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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23:49
집도의가 다 책임지고 하는 건데, 마취과가 그런건 좀 협조해 줘야지 집도의 염장을 지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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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tn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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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8:47
참.자기방어적발상인것 같다 수술실에입실하여 마취까지된상태에서 동료의사와 의견충돌이있어서나오섰다 이해가안되지.이일역시 갑질아닌가 너무가벼운처벌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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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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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6:31
짜증나는 상태서 수술하다가 의료사고나는것보다 수술 안하는게 환자에 대한 도리일터인데 쟁이들은 곤조가 있는것이 아니고 예감이 있는기라 정직이라니... 안타깝지만 이번 한가지만 보고 그런것은 아니지 않겠나 명색이 심장 수술하는 종합병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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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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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5:48
수술방은 전투중인 군부대와 다름없다.
의료진간의 의견충돌은 원칙적으로 있어서는 안되며,
의견충돌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절대 전투를 시작할 수 없다.
고로 '수술을 중단할만한 특별한 사유'는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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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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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6:09
집도의의 갑질이라고 보는 것에 한표 공감. 아무리 성질이 난다해도 그렇지 4개월짜리 생명이 달린 심장수술인데 의견이 안맞는다고 수술을 안하고 나와버려. 이거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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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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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23:49
집도의가 다 책임지고 하는 건데, 마취과가 그런건 좀 협조해 줘야지 집도의 염장을 지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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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tn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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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8:47
참.자기방어적발상인것 같다 수술실에입실하여 마취까지된상태에서 동료의사와 의견충돌이있어서나오섰다 이해가안되지.이일역시 갑질아닌가 너무가벼운처벌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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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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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6:31
짜증나는 상태서 수술하다가 의료사고나는것보다 수술 안하는게 환자에 대한 도리일터인데 쟁이들은 곤조가 있는것이 아니고 예감이 있는기라 정직이라니... 안타깝지만 이번 한가지만 보고 그런것은 아니지 않겠나 명색이 심장 수술하는 종합병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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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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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5:48
수술방은 전투중인 군부대와 다름없다.
의료진간의 의견충돌은 원칙적으로 있어서는 안되며,
의견충돌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절대 전투를 시작할 수 없다.
고로 '수술을 중단할만한 특별한 사유'는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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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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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15:39
의학적 견해의 차이가 있을때 집도의와 마취의 어느 쪽에 결정권이 있는 것일까? 수술방에서는 집도의의 권한이 일단 절대적인데..
삽관 튜브가 마취과 영역인 것은 있다.
그런데 흉부외과라면 삽관 튜브에 관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걸 그냥 화난다고 나갔다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기사제목이 너무 선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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