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협은 학교 정상화를 바라는 것인가? 예수병원은 학교 인수위해서는 당연히 설립자측에 인수여부를 타진해야 한다. 상지대에서도 보았듯이 다시 설립자 동의가 없으면 학교는 다시 설립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다 문닫을 위기에 있는 학교를 살리기위한 노력으로 보이는데 뭔 소리인지..
교수협이 주장은 기득권 지키기 위한 몸부림..해결의 가정에서 있을 수 있는 하나의 사례를 물고 늘어지면 다음 수순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서남대 사건은 이홍하 씨도 문제이지만 교수협의 쌩떼 주장도 사라져야 합니다. 과연 교수협에 참여 하는 분들이 몇명이나되며 누가 주도하는 지를 면밀히 보고 있자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의대 교수님들은 참여하지 않는 현실이고요. 어차피 사학법상 설립자인 이홍하 씨와는 해결을 봐야할 일이 있는데 수순을 줄이기 위해 먼저 접촉을 해야 할 뿐입니다. 교수협의회 는 예수병원의 편지사건을 문제 삼기 보다는 설립자의 의향이 배제된 결과를 어떻게 도출할지부터 먼저 밝혀야 할것이다.
에수병원은 2년 동안 많은 것을 해준것 처럼 떠들어 대는데
그 정도는 어느 누구래도 해둘 수 있네요..
뒤에서 설립자와 말 잘해서 의대만 먹으려는 얄팍한 수법.
설립자한테 배웠나? 법이 바뀌어서 횡령금액을 갚지 않으면
교육부 장관도 정상화를 원하는 학교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그냥 지나치지는 못하지..
새해에는 설립자 죽고, 좋은일 있기를 명지나, 분당이나 어디라도 상관없다.
예수만 아니면... 예수로 되는 것은 구 재단이 인수하는 것과 다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