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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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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 01.05 00:42
인수언제 끝나나 어서빨리해결해야 할텐데,유능한1등급학생들 고생이 많았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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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01.05 08:57
제생병원쪽도 나쁘지 않은데 제생병원 재단이 분당병원 700병상이 이미 있고 고성에도 500병상 정도 짓고 있고 동두천에도 1500병상 골조까지 다 올라가다. 의대 무산되어서 안짓고 있는데 서남대 의대 인수하면 부속병원이 3개가 되는거임.대략 병상만 2700여 병상 부속 병원이 생기는건데 재학생들 입장에선 진로가 넓어지는거 아닐까? 기업체에서 인수한다고 해도 대규모 투자나 병원 설립을 기정 사실화 한것도 아니고.병원을 짓는다고 해도 기간이나 궤도에 올리는것도 쉽지 않을테고 말임.철저히 재학생 입장에선 제생병원도 좋은 대안이 되지 싶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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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소식 01.05 09:41
의전원 생기전이라면 서울권의대에 진학했을학생들인데,그동안 맘고생 심했을듯 좋은쪽으로 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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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걱정을. 01.05 16:16
건설이 모기업인 부영이면 대한민국 곳곳에 미개발 토지 보유한것만 6조원어치.. 그중에 좋은땅 골라서..
1000세대아파트단지 20층자리 짓는데 18개월이면 짓는 회사니.. 병원쯤이야 1년 내외면 떡하니 준공할거고.. 교수들이야.. 생각을 해보슈들.. 자신 15조 회사가 의대 인수하고 병원 지어놓고 교수들 못데려올까?...
참 그건 아시나 몰라? 서울 소공동에 삼성이 사려던땅 1700억원짜리 병원부지 부영이 낙찰받아서 놀리고 있는지 좀 되는데.. 금천구 마을 텃밭으로 제공해서 주민들이 농사짓고 있답니다..
백병원이 1000병상짜리 병원 짓는다고 팔라고 사정하는데 부영이 안팔고 있는데.. 거기 서남대 병원 지으면 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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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알기론 01.05 17:06
아랫분 내용이 거의 맞긴 하지만 제가 알기론
대한전선이 일시적 유동성 위기에 부도직전까지 몰려 부영측에 SOS를 쳤고, 부영에서 무주리조트인수해서 1차로 급한불 꺼줬고, 2차 SOS에 금천구 소공동 대한전선 이전부지 8만M2을 부영에서 사줬는데, 삼성측에서 매입직전에 부영에서 웃돈 얹어주고 일시불로 지급하는 조건에 1250억원에 구입했고, 현재는 토지가격 상승해서 2천억원 정도로 오름.
부영측에서는 아파트를 짓겠다고 산땅인데, 금천구에서 백병원과 손잡고 1000병상짜리 병원 짓겠다고 토지용도를 병원부지로 강제전환해서 부영측 압박해서 최초 낙찰가로 헐값에 뺏으려 했으나, 부영측이 현금부자 그룹이라 금천구땅 공사 안하고 방치한다고 버티기 들어감 . 그 비싼땅을 동네 주민들 텃밭으로 쓰라고 던져줘버린 상태임
부영입장에서는 회사 운영에 그정도 땅은 빙산의 일각이라 신경도 안쓰는 모양새고..
금천구랑 백병원은 꼼수부리다가 애메해진 상태임
참고로 부영이 이런 케이스로 냅둬버린 땅이 대전 충남방적부지 5000억원짜리 10년넘게 놀리고 있고
서울에도 4천억짜리 땅 하나 놀리고 있고
마산-진해 부지도 5000억원짜리 10년 놀리고 있음..
이런 땅들이 펑펑 놀고있어도 향후 10년간 공사할게 땅이 남아돌아 신경도 안쓰는 상황이고.
그리고 부영 회장 스타일상 금천구-백병원이 꼼수부린이상 돈을 두배로 준다고해도 안팔거고
백병원 엿먹일려고 직접 병원 차려버릴려고 그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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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결정 01.05 17:31
언제결정난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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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의대빼고 01.05 17:42
서연고의대빼고 의대는 다똑같다고 생각,현재학생들이나 서열따지지
실제의사들은 다똑같다고 생각,서남대도 지방의대와 수능점수차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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