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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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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1.01 09:28
현대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의사들은 처음부터 의료기를 사용했나요? 요즈음 일반인들이 휴대용 혈압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던데 의사들은 이사람들, 또 파는 기업들을 왜 신고하지 않죠? 오직 한의사만 사용하면 안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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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료인 01.01 09:22
한의사들에게 현대의료기를 사용 못하게하는 이유가 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의사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이유 한가지 외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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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12.31 22:39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무너져버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을 탁상공론하여 밀어부치다니 한심하다못해 어이가 없다.
의사들이 일에 치여있다보니 정부정책에 무심한 경향이 있었지만
이것은 아니다 싶다.
주요 의료기기에대해 법원에서도 수차례 사용불가 판결이 있었음에도 이런 문제를 이슈화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의사집단과 논의도 없이, 법원판결을 무시하면서까지
많은 비용을 치루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을 정책을
여기서라도 멈추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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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2.31 16:09
이런건 현재 잠깐 정부 일하는 사람들이 결정할 단순한 문제가 아냐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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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자 12.31 13:22
위정자들을 조정하고 있는 초권력적인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이 의료기기 시장을 향후 먹거리로 점찍었다면, 국민 건강보다 의료기기를 구매해 줄 대상을 확장하는데 더 관심있지 않을까? 그 대상은 다름아닌 한의사... 당장 몇 만대 팔 수 있지 않을까? 당연한 것이 부정되는 일이 있을 때에는 누군가 불온한 조정자가 있을 수 있지요. 의협은 이점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선무당은 진짜 사람잡을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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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세무민 12.31 13:15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사용 주장은 결국 여지껏 본인들의 한계를 스스로 떠벌리고 있는것으로, 한의사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 봅니다. 최첨단 장비로 정확히 진단하고자 노력해도 오진이 있을진대 장난감도 아니고 한의사들 손에 저거 쥐어주면 오죽하겠습니까? 아무리 당장 눈에 보이는 부작용이 적은 의료기기라 할지라도 오진과 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어떻할 건지... 결국 비교도 안될만큼 정확한 판독과 시술, 기기사용 이후 결과의 해석과 적절한 의학적 처치가 가능한 의사들이 있음에도 한의사도 좀 쓰게 해달라는 것은 의료기기의 적용 의미도 모르고(아는 만큼 보이니 쉽게 보이겠죠) 우리는 이제 안되니 당신들 흉내라도 내게 해달라는 마지막 몸부림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안됐습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당장 드러나보이지 않는 국민들의 건강, 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들이 겪게될 엄청난 재앙이 눈앞에 아른거려 허용할 수가 없을 뿐입니다. 혹세무민은 사필귀정이죠. 의사들... 직역이기주의라 욕먹는 한이 있더라도 최후의 보루로서 국민건강권을 지켜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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