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시되는 의료기기는 모두 의사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이 먼저 입니다 개인 가정에서도 구입 해 건강을 체크하는 기기를 유독 한의사는 안된다고 의사 면허 반납 운운 이해 안됩니다 갑의 횡포 자기 이익 챙기기에 급급한 집단들 각성하시오 의사 한의사 자격증 없는 우리들도 자식 잘 키우고 살고 있습니다 있는 사람들이 더 욕심 많다고 하더니 욕심이 모쿠멍 막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출시되는 의료기기는 모두 의사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이 먼저 입니다 개인 가정에서도 구입 해 건강을 체크하는 기기를 유독 한의사는 안된다고 의사 면허 반납 운운 이해 안됩니다 갑의 횡포 자기 이익 챙기기에 급급한 집단들 각성하시오 의사 한의사 자격증 없는 우리들도 자식 잘 키우고 살고 있습니다 있는 사람들이 더 욕심 많다고 하더니 욕심이 모쿠멍 막을까 걱정됩니다
중국,대만,일본의 한의약 전문가는 양방진단기를 사용하는데 왜 한국에서는 못 사용한다는거죠? 부족한게 있다면 배우면되구요 신의료기기 나오면 의사들도 배우는데 왜 한의사는 배우는 것도 못하게 하는거죠? 토론을해서 얘기하자고 할때는 꽁무니 빼고 아무튼 다른나라에서는 다 하고 있는것을 왜 우리만 못하겠다고 하는지 이해좀 시켜줘요
사실 카이로프랙틱에 대해 의사들은 잘 모른다. 심지어는 그냥 뼈맞추는 걸로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러니 카이로프랙틱 에 대한 사항을 의사협회에서 결정하는 것도 아이러니하고, 잘 모르면서 국제보건기구에서 인정하고 120년이상 검증된 의학을 무조건 위험하다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이 사항은 의사들이 검증하기 보다는 정식 카이로프랙틱협회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에 자문받아 외국에서 정식으로 카이로프랙틱의대를 졸업하고 카이로프랙틱 학위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한다. 의사라면 전부 다 할 수있다는 생각은 너무나 오만한 생각이 아닌가? 의대에서 osteology를 배우지만 직접 카다바을 가지고 spine adjust를 하는 것도 아니고 spinal anatomy만 빡세게 배우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각자의 special 분과가 있는데 이걸 전부 아우러서 본인들이 다 할 수 있고 하겠다는 걸 보면 한의사들이 주장하는 것과 도대체 뭐가 다르단 말인가? 카이로프랙틱은 한의사들과는 달리 서양의학에 근간이 되어 법제화되면 신경 정형 재활의학과 선생님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다. 반대만 하지말고 함께 상생하는 길을 찾아서 서로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