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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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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1.03 14:31
원격의료가 시행시 환자가 대학병원의사 콜센터에 있는 의사랑 화상채팅으로 얘기함. 자 혈액검사 합시다~ 집에서 가정용 혈액검사기로 샘플채취후 데이터 전송. 어이쿠 좋아지셨네요. 처방전 띠로리-- 동네약국에서 약 수령 ^^ 이제 의료기기들 못막는다는 생각이 좀 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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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01.03 14:45
영업이 어렵다고 한의사가 양의사들의 의료기기를 탐한다. 허허.... 한의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결국 밥그릇 챙기려고 상거래질서를 무너뜨려도 되는 건가?한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체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지.....진정한 한의사의 정체성이 서지 않을까요.요즘 대형병원에는 대부분 한방과도 있던데, 한방치료를 받으면서 의료기기를 활용하려면 양한방 협진하는 병원가면 될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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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아니다 01.03 15:03
일부 국민들이 원한다고 전문영역을 오픈하자 !
변호사일를 법무사에게...
치과의사 일을 동네 무면허 돌팔이에게(예전에 틀니 대부분 함)
한의사일을 침술원에...
산부인과일을 조산원에....
간호사일을 간호조무사에게....
양의사일을 한의사에게....
.
.
전문영역은 범위가 있다.
선거처럼 일부 국민이 원한다는 논리로 추진할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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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타 01.03 15:31
너무 어거지 스럽다
댓글 수준이라곤 허허
이게 의사들 수준인가!!!실망스럽기 그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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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01.03 15:43
환자는 보여주는 것을 원하는데 그럼 한의사는 평생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라는 거냐? 보여주려면 진단기기를 써야 보여줄 수 있지 않냐? 시대적 흐름에 따라 진단기기도 발전하고 변하는데 한의사는 언제까지나 갓쓰고 탕약처방만 하라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만히로 알고있네??? 이제 가만히 안 있는다. 90년대 한의대 학번이 그렇게 호락해 보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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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흐름 01.03 15:4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태양이 가리는가?
시대적요구는 막을 수가 없다.
이제 무시해도 소용없고... 여론이 의사를 등졌다.
요즘 뉴스봐봐.
정부가 의사편들꺼 같아?
정부도 여론 무시 못한다.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의사들 좋은시절 다 끝난듯...
얼른 돈 많이 벌어라... 갈수록 힘들어 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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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 01.03 17:03
전문영역을 지키기위해서라도 의료기기를 쓰게 해야한다. 한의사들은 뭐냐, 맥만 잡고 골절같다고 정형외과에 보내고 왔다갔다 귀찮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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