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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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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1.12 10:39
뻔뻔하다 . 국민을 위한다? 그래서 면허이원화도 부정한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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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당저리가라 01.10 11:43
마차만몰던사람이 비행기를 사용하게해달랍니다.
비행기탈줄도모르면서 비행기가좋으니 비행기를운전하겠답니다.
비행기 타는법도 안배웠으면서 그저 마차만몰던사람이
비행기가 현대문물이니 마차몰듯이 비행기를 몰아보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무당의 논리력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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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01.05 16:07
한의사들이 국회의원에게 로비 좀 그만 하길 바랍니다
로비할 돈 있으면 한의학 연구를 위해 한푼이라도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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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01.05 15:02
한특위 신경과 의사가 복지부에다 따졌다가 윗선에서 내려온거라 내가 관여할게 아니다해서 깨갱한거 다들 아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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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1.05 10:35
결국 상식이 답이군요.
더욱 놀라운 것은 마차 몰던 분들이 다른 사람들이 마차를 몰거나 마차를 개량하는 것은 국민에게 위해를 준다고 하면서 결사적으로 반대해 왔다는...
그러한 이중성 때문에 스스로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는 것은 마차 기사분들은 알까요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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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잉 01.05 10:31
의사들 드러누워서 통과하기만해봐 거릴게 눈에훤하다 환자를위한처사인지 밥그릇을 위한처사인지 생각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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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2 01.05 09:18
우리 나라에는 오래 전부터 마차를 몰던 직업이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들어온 이후에도 마차의 고유성을 주장하며 마차 면허를 만들어 직업을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언젠가부터 마차를 타는 사람들이 급감하게 되자 마차 기사들은 정부에 비행기를 운전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언제까지 마차를 몰아야 하느냐고 말하며 비행기는 비행기 회사에서 만든 것이고 현대기술의 산물인데 왜 비행사만 운전해야 하느냐고 항의했습니다.
마차를 타러온 사람들한테 마차 운전자에게 비행기 운행을 허가해도 될거라는 설문조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차 학교에서 마차 기사로부터 실은 비행술을 배우고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정부는 마차 기사에게 비행기 운전을 허가해줘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더욱 엄격하게 비행기 운전을 제한해야 하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일까요?
상식대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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