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국민들이 원한다고 전문영역을 오픈하자 !
변호사일를 법무사에게...
치과의사 일을 동네 무면허 돌팔이에게(예전에 틀니 대부분 함)
한의사일을 침술원에...
산부인과일을 조산원에....
간호사일을 간호조무사에게....
양의사일을 한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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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영역은 범위가 있다.
선거처럼 일부 국민이 원한다는 논리로 추진할일이 아니다.
영업이 어렵다고 한의사가 양의사들의 의료기기를 탐한다. 허허.... 한의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결국 밥그릇 챙기려고 상거래질서를 무너뜨려도 되는 건가?한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체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지.....진정한 한의사의 정체성이 서지 않을까요.요즘 대형병원에는 대부분 한방과도 있던데, 한방치료를 받으면서 의료기기를 활용하려면 양한방 협진하는 병원가면 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