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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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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산 01.06 11:17
1. 법적으로 임시이사들이 학교재단인수합병 권한이 있나??? 이홍하가 소송걸면 ??? 과거 상지대의 경우 서울고등법원 확정 판결로 보면 위법. 2. 이홍하와 물밑 접촉후 법인인수합병 성사됐다고 하면 그 이후 교육부 승인 가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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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01.06 12:54
신생의대 설립원칙을 생각해봐야 한다. 인가 조건이 뭔가 의료취약지에 500병상이상의 부속병원을 건립해야 한다는 것이 인가 조건이었다. 서남대를 새로 인수하려고 하는자 한다면 이 인가 조건부터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폐지 수순을 밟는 것이 합당하다고 본다. 다른 신설의대들은 다 이런 조건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하는데...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것 아닌가? 이런 안좋은 사례를 절대로 남겨선 안되고, "예외"라는 말도 안되는 사례를 남길 바에는 아예 폐지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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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06 15:25
대박이네 ㅋㅋ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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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01.06 16:35
서남대는 이제 어디가 인수하든 정상화의 길만 남았네
교육부도 학생들을 위한다면 트집잡지 말고 정상화에 서둘러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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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01.06 17:01
서남대 임시관선이사가 당초의 목적인 서남대의 정상화(엉망인 대학을 어느 정도 바로세우는) 작업은 아예 제처두고, 임시이사로서의 권한을 넘어서 재단 인수합병 작업에 나서면서, 서남대 특히 남원캠퍼스가 더욱 슬럼화 되는 염려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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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01.06 17:21
재단이 틑튼하지 않으면 반드시 부도가 나기 마련이다. 지난 부실의대꼬리를단 몇몇의대 재단을 상기해보자.따라서 지역이기주의도 중요하지만 교육은 백년대계로 넓고 멀리 내다보고 ,인수 거론되는 업체중 가장 건실한 업체가 낙점되는것이 바람직하다.가장중요한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를 위해 20년동안 부실의대 오점을 빨리 털어주길 바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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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2 01.06 18:13
설립인가 원칙 안 지키고 강원도에서 인천으로 도망간 관동대도 폐지하라~
다 폐지하라 의사 대가리숫자 많아서 먹고살기 힘들어 죽것다~ 지금의 절반으로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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