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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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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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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8:12
매우 의미있는 기사입니다.
약물처방 오류는 참 난감한 일입니다. 더구나 중환자실에서 일어난 일이니까요.
하지만, 기사 본문 중
"특히 처방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가 그대로 환자에게 투약된 경우의 64%(37건)"
의 37건과 64 %는 어떤 근거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충 설명하면 더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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